PBL(Problem·Project Based Learning, 문제해결형 학습)은 정해진 커리큘럼을 듣는 교육이 아닙니다. 참여기업의 실제 현장 문제를 훈련 과제로 삼아, 재직자가 직접 해결안을 만들고 현장에 적용하는 훈련입니다. 그래서 과정은 기업마다 다르게 설계됩니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의 PBL 훈련은 협약기업 재직자 대상이며 훈련비 부담이 없습니다.
「AI를 가르치는 훈련」이 아니라
「이 기업의 가장 낮은 자리를 올리는 훈련」입니다.
| AX 일반훈련 | AX 전문훈련 | PBL 훈련 | |
|---|---|---|---|
| 목적 | AI 이해·리터러시 | 직무별 AI 활용 역량 | 우리 회사 문제 해결 |
| 과정 | 연초에 과정·정원 확정, 여러 기업 함께 수강 | 기업 진단 후 회사별로 설계 | |
| 장소 | 센터 강의실·실습실 (원주 창업지원허브) | 주로 참여기업 사내 | |
| 기간 | 1~3일 | 3일 내외 | 5~8일, 수 주에 걸쳐 |
| 결과물 | 수료증 | 수료증 · 실습 결과 | 실제로 돌아가는 결과물 · 사내 기준 |
기술이 없어서도, 의지가 없어서도 아닙니다. 내 것으로 만드는 경로가 없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이걸, 어디부터 어떻게 손대라는 거지?"
그 자리에서는 감탄하지만, 사무실로 돌아오면 남는 게 없습니다.
"이 라인은 손을 못 대고 있어요. 엄두가 안 나서요."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어디를 먼저 건드릴지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쓰는 사람만 조용히 씁니다."
개인의 요령으로 흩어지고, 조직의 기준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정해진 커리큘럼 대신, 이 기업의 지금을 먼저 봅니다. 진단에서 가장 낮게 나온 자리를 첫 번째 훈련 과제로 삼습니다.

7개 영역 AX 진단과 현장 방문으로 첫 번째 과제를 정합니다.

센터 · 외부 전문가 · 기업 담당자가 한 팀으로 기업별 시간표를 짭니다.

실데이터로 내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하고, 현장에 적용해 검증합니다.

결과와 경험을 다음 기업과 나눕니다. 센터가 그 연결을 설계합니다.
영상 속 공간과 인물은 AI로 생성한 연출입니다. 실제 진흥원 시설이나 참여기업을 촬영한 자료가 아닙니다.
진단 최저점은 채워야 할 결함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 회사 몸에 맞춰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여백입니다. AX 성숙 단계를 옷장에 빗대 단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내 반복 업무 1건을 내 손으로 자동화해 본다
현장 기록을 시스템으로 옮겨 팀이 함께 쓴다
부서 업무 판단 기준에 상시로 들어간다
고객 요구 대응 · 전사 표준 · 거버넌스 (2027~2028 목표)
네 자리가 한 바퀴를 돌아야 과정 하나가 나옵니다. 그래서 같은 사업인데 기업마다 다른 과정이 나옵니다.
연도를 고르면 그 해 PBL 과정과 참여기업을 볼 수 있습니다.
PBL 과정의 마지막 단원은 모두 「사내 표준 전환」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결과물을 사내 표준 양식으로 전환
활용 기준 · 윤리기준 · 이슈 대응 절차
재실행 가능한 자동화 · 시스템
담당 · 기한이 적힌 추진 계획
종료 직후 만족도·성취도를, 종료 1개월 뒤에는 부서장에게 현업적용도를 다시 확인합니다.
센터 협약기업이 아니면 협약등록부터
관심 업무·참여 인원·일정을 이야기합니다
현장 방문과 AX 진단 후 회사별 시간표
사내에서 훈련하고 결과를 현장에 적용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 평일 09:00~18:00